설계사 도구 · 무료 자가진단 2분
GA 이직 전, 내 수수료·환수 점검
이직을 저울질할 때 가장 먼저 볼 것은 광고 문구가 아니라 내 숫자입니다. 입력값은 이 기기에서만 계산되고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.
※ 위 금액은 입력하신 값을 그대로 곱한 단순 산술이며, 특정 GA의 조건 제시나 비교가 아닙니다. 실제 수령액은 분급 방식·유지율·환수 규정에 따라 달라집니다.
이직 전 반드시 확인할 7가지
- 현 소속 환수 규정 — 환수 기간·차월별 비율표를 서면으로 확인
- 미상각 잔여 수수료 — 지금 나가면 토해낼 수 있는 금액의 실제 크기
- 기존 계약 이관·잔여 수수료 — 이직 후 계속 수령 가능한지
- 새 곳의 지급 주기·분급 구조 — 총 지급률만 보지 말고 언제 얼마씩인지
- 시책의 조건 — 환수 조건이 붙은 시책인지, 유지 조건은 몇 차월인지
- 교육·정착 지원의 실체 — 구두 약속이 아니라 서면·규정 기준인지
- DB(상담 배정)의 배정 기준 — “준다”가 아니라 어떤 기준으로 몇 건인지
알아둘 규제 사실
- 초년도 모집수수료(시책 포함)는 월납보험료의 1200% 이내로 제한됩니다(2021년 시행). 이를 넘는 제안은 그 자체로 확인이 필요합니다.
출처: 금융위원회·금융감독원 보험업감독규정(모집수수료 개편, 2021 시행)
※ 참고용 자가진단입니다. 환수·이관은 소속사 규정과 개별 계약에 따라 다르므로, 이직 결정 전 현 소속 규정표를 직접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