꼭 챙겨야 할 7대 계산·점검 도구
아래 메뉴에서 필요한 계산기를 고르면 바로 계산·점검할 수 있습니다. 가입 정보나 개인정보를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.
무료 자가진단 · 1분
5세대 실손, 나는 전환? 유지?
보험료 숫자가 아니라 내 병원 이용 패턴으로 따져봅니다. 가입 정보를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(이 기기에서만 계산).
전환 전 꼭 아는 사실
- 5세대는 보험료가 평균적으로 낮아질 수 있지만, 비중증 비급여(도수치료 등)는 자기부담 50%·연 한도 1,000만원으로 축소됩니다.
- 중증(암·뇌혈관 등) 비급여는 자기부담 상한 500만원이 신설돼 큰 병에는 유리할 수 있습니다.
- 전환 후 6개월 안에 보험금 청구가 없으면 원래 계약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(단 재전환 제한).
- 1·2세대는 2026년 11월부터 전환 시 3년간 보험료 50% 할인이 있지만, 옛 실손의 넓은 보장을 잃을 수 있어 신중해야 합니다.
출처: 금융위원회·금융감독원 5세대 실손보험 안내(2026.5)
※ 참고용 자가진단입니다. 세대·특약·건강상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니, 정확한 판단은 가입 보험사와 금융감독원(1332) 안내를 확인하세요.
무료 자가진단 · 1분
내 실손·보험, 중복으로 새고 있나?
여러 개 들어도 더 못 받는 보장이 있습니다. 중복·과납을 1분 점검합니다. 가입 정보를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.
꼭 아는 사실
- 실손은 비례보상 — 여러 개 들어도 실제 의료비 한도 내에서 나눠 지급되어 더 받지 못합니다.
- 회사 단체실손 + 개인실손이 겹치면 하나를 ‘중지’해 보험료를 아낄 수 있습니다(2023년 시행, 금융위 안내 1계약당 연평균 약 36.6만원). 중지 ≠ 해지(되살릴 수 있음).
- 정액보험(암 진단비·입원일당)은 여러 개면 각각 받을 수 있어 중복이 꼭 손해는 아닙니다.
- 가입한 보험 전체와 숨은 보험금은 ‘내보험찾아줌’에서 무료로 조회됩니다.
출처: 금융위원회 개인·단체실손 중지제도(2023) · 금융감독원 비례보상 안내 · 금융감독원 파인(내보험찾아줌)
※ 참고용 자가진단입니다. 중복·보장 판단은 상품·약관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, 정확한 건 가입 보험사와 금융감독원(1332) 안내를 확인하세요.
약국 도구 · 무료 점검 1분
우리 약국, 실손 전산청구 준비됐나?
2025년 10월 시행. 환자가 우리 약국에서 바로 실손 청구를 할 수 있는 상태인지, 도입 여부와 다음 할 일을 1분 만에 점검합니다.
꼭 아는 사실
- 2025년 10월 25일부터, 환자가 요청하면 약국도 실손 청구 서류를 보험사에 전자 전송하게 됐습니다(보험업법).
- 시스템 구축·운영 비용은 보험사가 부담하며, 약국에는 별도 비용·추가 행정부담이 없습니다.
- PharmIT3000·PM+20 등 약국관리프로그램에서 실손24 연계가 가능합니다(약학정보원 주관, 유팜 등 순차 확대).
- 서류는 전송대행기관(보험개발원)을 통해 암호화 전송되며, 환자가 청구한 건만 전송됩니다.
출처: 금융위원회·보험개발원 실손24(청구 전산화, 2025.10) · 약학정보원
※ 참여 프로그램·연계 절차는 업체·시기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 정확한 연계는 약국관리프로그램사·약학정보원 안내를 확인하세요.
2026년 요율 · 무료 계산
4대보험 계산기 (2026)
월 급여(세전)를 넣으면 근로자·사업주 부담을 2026년 요율로 계산합니다. 직원 1명 기준입니다.
2026년 요율 기준
※ 산재보험은 업종별로 요율이 달라 사업주 합계에서 제외했습니다(약국 등 별도 적용). 소득세·지방소득세도 별도입니다. 각 보험료는 반올림·절사 규칙에 따라 공단 고지액과 1~수십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
2026년 요율
- 국민연금 9.5%(근로자 4.75%) · 기준소득월액 상한 637만·하한 40만 (2026.7.1부터 상한 659만·하한 41만)
- 건강보험 7.19%(근로자 3.595%) · 장기요양 0.9448%(근로자 0.4724%)
- 고용보험 실업급여 근로자 0.9% · 사업주 1.15%(150인 미만, 고용안정 0.25% 포함)
출처: 국민연금공단·국민건강보험공단·근로복지공단 2026년 요율 · 보건복지부(장기요양 0.9448%)
※ 참고용 계산입니다. 정확한 부과액은 4대사회보험정보연계센터(4insure.or.kr)·각 공단 고지를 확인하세요.
무료 계산 · 고용노동부 공식
퇴직금 계산기
입사일·퇴사일과 최근 3개월 임금을 넣으면 예상 퇴직금을 계산합니다. 1년 이상 근무 시 지급 대상입니다.
예상 퇴직금
원
1일 평균임금 원 · 계속근로 일
※ 계속근로기간이 1년 미만이면 법정 퇴직금 지급 대상이 아닙니다(아래 금액은 참고용).
계산 방식(고용노동부)
- 퇴직금 = 1일 평균임금 × 30 × 계속근로일수 ÷ 365
- 평균임금 = (최근 3개월 임금 + 연간상여금×3/12 + 연차수당×3/12) ÷ 3개월 일수
- 평균임금이 통상임금보다 적으면 통상임금으로 계산합니다(이 도구는 평균임금 기준).
출처: 고용노동부 퇴직금·평균임금 산정 공식(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)
※ 참고용 계산입니다. 통상임금 비교·세금 공제는 제외했으니 정확액은 고용노동부 퇴직금 계산기(moel.go.kr)·노무 상담을 확인하세요.
2026년 세율 · 간이 계산
종합소득세 간이 계산기
과세표준(수입 − 필요경비 − 소득공제)을 넣으면 산출세액과 지방소득세를 계산합니다. 세액공제·감면 전 기준입니다.
2026년 세율 기준
※ 과세표준 = 종합소득금액 − 소득공제. 이 도구는 산출세액(과표×세율−누진공제)까지만 계산하며, 세액공제·감면·기납부세액은 반영하지 않습니다.
2026 종합소득세 세율(누진공제)
- 1,400만 이하 6% · ~5,000만 15%(−126만) · ~8,800만 24%(−576만)
- ~1.5억 35%(−1,544만) · ~3억 38%(−1,994만) · ~5억 40%(−2,594만)
- ~10억 42%(−3,594만) · 10억 초과 45%(−6,594만) · 지방소득세 = 산출세액의 10%
출처: 국세청 종합소득세 세율(2023년 귀속 이후 동일 적용)
※ 참고용 간이 계산입니다. 실제 세액은 각종 공제·감면에 따라 달라지므로 홈택스·세무 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.
설계사 도구 · 무료 자가진단 2분
GA 이직 전, 내 수수료·환수 점검
이직을 저울질할 때 가장 먼저 볼 것은 광고 문구가 아니라 내 숫자입니다. 입력값은 이 기기에서만 계산되고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.
※ 위 금액은 입력하신 값을 그대로 곱한 단순 산술이며, 특정 GA의 조건 제시나 비교가 아닙니다. 실제 수령액은 분급 방식·유지율·환수 규정에 따라 달라집니다.
이직 전 반드시 확인할 7가지
- 현 소속 환수 규정 — 환수 기간·차월별 비율표를 서면으로 확인
- 미상각 잔여 수수료 — 지금 나가면 토해낼 수 있는 금액의 실제 크기
- 기존 계약 이관·잔여 수수료 — 이직 후 계속 수령 가능한지
- 새 곳의 지급 주기·분급 구조 — 총 지급률만 보지 말고 언제 얼마씩인지
- 시책의 조건 — 환수 조건이 붙은 시책인지, 유지 조건은 몇 차월인지
- 교육·정착 지원의 실체 — 구두 약속이 아니라 서면·규정 기준인지
- DB(상담 배정)의 배정 기준 — “준다”가 아니라 어떤 기준으로 몇 건인지
알아둘 규제 사실
- 초년도 모집수수료(시책 포함)는 월납보험료의 1200% 이내로 제한됩니다(2021년 시행). 이를 넘는 제안은 그 자체로 확인이 필요합니다.
출처: 금융위원회·금융감독원 보험업감독규정(모집수수료 개편, 2021 시행)
※ 참고용 자가진단입니다. 환수·이관은 소속사 규정과 개별 계약에 따라 다르므로, 이직 결정 전 현 소속 규정표를 직접 확인하세요.